청소년들은 미래세대, 즉 미성숙하거나 준비되지 않은 존재가 아니라 현재를 함께 살고 있는 우리의 동료시민입니다. 그들은 기후위기, 동물권, 페미니즘, 청소년인권, 소수자 그룹과의 연대 등 다양한 의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, 크고 작은 운동을 조직하는 등 우리 사회를 더 나은 공동체로 만드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. 국제엠네스티의 <코로나19가 진행되는 동안 공익 아이디어를 가진 7명의 청소년> 자료를 번역하여 공유합니다. 말레이시아, 아프가니스탄, 세네갈, 폴란드, 호주, 키르기스스탄 출신의 7명의 젊은 활동가들은 판데믹이 진행되는 동안 운동의 무대를 온라인으로 옮겨 성과를 내거나 전염병으로 더욱 고립될 수 있는 사람들과 연대하고 있습니다. 미국과 유럽 외 사례를 접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운 자료 같아요. 

http://www.snpo.kr/bbs/board.php?bo_table=npo_aca&wr_id=4421

※ 원문: Sara Vida Coumans, “Seven young people who had great ideas during COVID-19”, Amnesty International, 2020년 7월 30일 https://www.amnesty.org/en/latest/news/2020/07/seven-young-people-who-had-great-ideas-during-covid19 

코로나 시대의 청소년 공익활동가 7명 - 서울특별시 NPO 지원센터
청소년들은 미래세대, 즉 미성숙하거나 준비되지 않은 존재가 아니라 현재를 함께 살고 있는 우리의 동료시민입니다. 그들은 기후위기, 동물권, 페미니즘, 청소년인권, 소수자 그룹과의 연대 등 다양한 의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, 크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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